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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예술단 고성·속초 산불피해 위로공연
경동대 초청…음악·발레 등
등록날짜 [ 2019년07월08일 16시03분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달 28일 러시아예술공연단을 초청해 고성과 속초에서 두 차례 공연을 열었다. 지난 4월 발생한 속초·고성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위로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영재대학, 국립발레대학, 국립미술대학 학생 및 교수 14명이 참여했다.
고성군문화의집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지역주민들은 헝가리안랩소디 등 음악과 발레, 미술작품을 감상했다.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영재대학은 1970년 개교 이래 매년 국제콩쿨 수상자를 배출해 왔다. 74년 역사의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발레대학도 8명의 국가예술가와 26명의 명예국가예술가를 배출한 명문이다.                   우지현 기자

우지현 (orrola@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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