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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상류에 다슬기 28만미 방류
양양양수발전소, 주민들 “수질개선 효과”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14시10분 ]
한국수력원자력(주) 양양양수발전소(소장 손병오)는 지난달 29일 홍성삼 양양군 해양수산과장, 김현수 수질보전협의회장, 이태희 남대천보존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슬기 방류행사를 가졌다.
양수발전소는 매년 남대천 자연정화를 위해 다양한 향토어종을 방류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남대천 상류인 서면 공수전리와 용소골, 영덕리 38야영장 인근에 28만 마리의 다슬기를 방류했다.
다슬기는 하천 하상에 퇴적된 유기물과 수초 등을 먹이로 삼아 하상정화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다슬기를 방류한 이후 방류 전보다 수질이 좋아졌다는 주민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주현 기자
양수발전소가 마련한 방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다슬기를 하천에 뿌리고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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