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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초국민체육센터 수영복 규제 2016-08-05 23: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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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61     추천:115
꽉끼지 않고
통넓은 반바지형 수영복을 입어야만
수영장이 쾌적한가요?

알두개 물안경이 아닌,
코달린거나 동그란 코까지 덮는 물안경을 쓰면
수영장의 쾌적함이 사라지나요?

여기저기 뒤지니,
규제이유는 수영장의 쾌적한 분위기를 위해서란다.

남자들이 꽉끼는 삼각이나 사각의
타이트한 수영복을 입어야만
수영장이 쾌적하게 유지된다는건
어느나라 법일까!
무슨 근거와
무슨 타당성이 있는걸까!

어제 처음으로 아들들이 심심하다기에
방학이고, 날도더워
속초에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생긴 기억이 나
수영장에 보내려했다.

그런데 그선수들이 입는 탄력수영복이 아니라
입장할수 없었다.

사진을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 .
속초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입장시 착용조건을. . .

남자는삼각,사각의 타이트한 수영복만 가능하고,
난 오히려그런게더 민망하던데. . .

게다가 사춘기 청소년들은 그런 꽉끼는 수영복은 싫어합니다.


여자는 치마스타일이나 비키니 불가고,
그 선수들이 일반적입는 그 수영복만 가능하다.

물안경도 코달린건안되구,
튜브도 사용금지다.
난 이부분정말 이해 불가다.
물안경이야 본인이 편한모양 쓰는건지!


수영못하는 사람은 오지 말라는가보다.

속초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누구를 위한수영장인가!

관리하는 운영자들 편하기위한 수영장인가!

시민을 위해 지어진 수영장.
그 수영장 가려면 수영복부터 새로 사야한다.
돈 없으면 바닷가나 가자!

이런 규제를 이상히 여기는 제가 잘못된 사고인가요?

아마도 영업이익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수영장이었다면,
반바지형 수영복 가져왔다고,
쫓겨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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